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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등록
카카오맵 등록은 카카오맵과 다음 검색에 우리 가게 장소 정보가 정확히 보이도록 등록하고 고치는 일이에요.
네이버 지도 말고 또 하나의 큰 길 안내판에 우리 가게 이름을 올리는 일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카카오맵을 주로 쓰는 손님도 많아요. 길찾기 · 전화 · 영업시간을 카카오맵에서 보고 바로 찾아와요.
카카오맵에서 장소 등록이나 정보 수정을 요청할 수 있어요. 사업자 확인을 거쳐 정보를 직접 관리하는 방법도 있으니 카카오맵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네이버 ·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름 · 주소 · 전화번호가 다른 곳과 같아야 해요.
카카오맵에 가게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사장님이 직접 관리하려면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에서 매장을 등록하고 인증하면 돼요. 카카오는 2025년 12월 카카오비즈니스 관리자센터 ·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 · 카카오맵 매장관리를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 하나로 합쳤어요.
시작 전에 사업자등록증, 가게용 카카오 계정, 다른 지도와 똑같이 맞춘 이름 · 주소 · 전화, 외관 · 내부 · 대표 메뉴 사진을 모아 두면 등록이 한 번에 끝나요. 사진과 메뉴는 네이버 · 구글에 올린 것과 같은 자료를 쓰면 세 곳의 정보가 자연스럽게 맞춰져요.
인증을 마치면 정보를 고칠 권한과 함께 관리할 책임도 생겨요. 영업시간이나 휴무가 바뀌면 파트너센터에서 바로 고치는 습관을 들여 두면, 손님이 옛 정보를 볼 일이 줄어요.
아래는 큰 흐름이에요. 메뉴 이름과 필요한 서류는 바뀔 수 있으니, 진행할 때 파트너센터 화면과 카카오 고객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 01카카오맵에서 가게 이름과 주소로 검색해 이미 등록된 장소가 있는지 확인해요.
- 02가게용 카카오 계정으로 카카오비즈니스에 로그인하고 파트너센터로 들어가요.
- 03매장 관리 메뉴에서 기존 장소를 찾아 내 매장으로 신청하거나, 없으면 새 매장을 등록해요.
- 04화면 안내에 따라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고 인증을 마쳐요.
- 05영업시간 · 전화 · 메뉴 · 사진 · 홈페이지 주소를 다른 지도와 같게 채워요.
- 06반영까지 검토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며칠 뒤 카카오맵에서 다시 검색해 바뀐 내용을 확인해요.
카카오톡 채널과는 어떻게 함께 쓰나요?
카카오맵 매장관리와 카카오톡 채널 관리가 같은 파트너센터로 모이면서, 한곳에서 매장 정보와 채널을 함께 관리할 수 있게 됐어요. 지도에서 가게를 본 손님이 채널을 추가하면, 그다음부터는 카카오톡으로 소식을 받아 볼 수 있어요.
채널은 단골을 붙잡는 데, 지도 정보는 처음 오는 손님을 찾게 하는 데 강해요. 그래서 둘을 따로 생각하기보다 ‘지도에서 발견 → 채널 추가 → 다시 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보는 게 좋아요.
채널로 광고성 소식을 보낼 때는 카카오의 메시지 운영 정책과 수신 동의 규칙을 지켜야 해요. 보내는 횟수가 너무 잦으면 채널을 차단하는 손님도 늘어요.
채널 소식은 손님이 받고 싶은 내용일 때 효과가 있어요. 공방이라면 다음 달 클래스 오픈 소식, 미용실이라면 예약이 비는 평일 시간 안내처럼 받는 사람에게 쓸모 있는 정보 위주로 보내요.
지도 세 곳 중 어디부터 챙겨야 하나요?
우리 손님이 어떤 경로로 오는지에 따라 순서가 달라져요. 손님에게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라고 몇 주만 물어봐도 감이 잡혀요.
어느 경우든 세 곳 모두 틀린 정보가 없는지는 확인해 두세요. 손님마다 쓰는 지도가 달라서, 관리하지 않는 지도 하나가 헛걸음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세 곳을 완벽하게 꾸미려고 하면 지치기 쉬워요. 가장 중요한 한 곳은 사진 · 메뉴까지 꼼꼼히 채우고, 나머지 두 곳은 이름 · 주소 · 전화 · 영업시간만 정확히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손님에게 직접 묻기 어렵다면 각 지도의 사장님 화면에서 조회 숫자를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한두 달 숫자를 보면 우리 손님이 어느 지도를 더 많이 쓰는지 대략 알 수 있어요.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볼 수 있어요
| 가게 상황 | 먼저 챙길 곳 | 이유 |
|---|---|---|
| 동네 손님 위주의 카페 · 미용실 | 네이버 플레이스 | 검색 · 예약 · 리뷰를 한곳에서 보는 손님이 많아요 |
| 카카오톡 채널로 단골을 관리하는 가게 | 카카오맵 | 같은 파트너센터에서 채널과 매장을 함께 관리해요 |
| 관광지 근처 · 외국인 손님이 많은 공방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외국인은 구글 지도를 주로 써요 |
| 이사 · 번호 변경을 막 마친 가게 | 세 곳 모두 같은 날 | 한 곳이라도 옛 정보면 손님이 헷갈려요 |
카카오맵 정보가 틀렸을 때는 어떻게 고치나요?
파트너센터에서 인증을 마친 매장이라면 사장님이 직접 고치는 게 가장 빨라요. 아직 인증 전이라면 먼저 매장 인증을 진행하고, 급한 경우 카카오맵의 정보 수정 요청이나 고객센터 문의를 함께 이용해요.
이전한 가게는 새 주소로 고치는 것과 함께, 예전 주소에 남은 장소가 정리됐는지도 확인해요. 같은 가게가 두 곳에 나오면 손님은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 없어요.
수정 요청은 검토를 거쳐 반영되므로 바로 바뀌지 않을 수 있어요. 고친 날짜를 적어 두고, 일주일쯤 뒤 다시 검색해 확인하면 놓치지 않아요.
사장님이 직접 고치기 어려운 정보도 있어요. 이럴 때는 카카오 고객센터의 카카오맵 문의 경로를 이용하고, 사업자등록증처럼 우리 가게임을 보여 줄 자료를 함께 준비해요.
카카오맵 관리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네이버만 관리하고 카카오맵은 처음 자동으로 올라간 상태 그대로 두는 경우가 흔해요. 그러면 전화번호가 예전 번호이거나 영업시간이 비어 있는 채로 손님에게 보여요.
카카오맵 장소는 카카오톡으로 공유되는 일도 많아서, 틀린 정보가 단체 대화방을 타고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전해지기도 해요.
가게 이름을 바꿨을 때도 주의해요. 간판은 새 이름인데 지도에는 옛 이름이 남아 있으면, 손님이 지도를 보고 와서도 가게 앞을 지나치기 쉬워요.
사진을 한 번 올리고 몇 년씩 그대로 두는 것도 흔한 실수예요. 메뉴 · 인테리어가 바뀌었다면 사진도 함께 바꿔야 손님이 기대한 모습과 실제 가게가 어긋나지 않아요.
- 건물 안 가게인데 층수와 입구 위치를 적지 않아 손님이 건물 앞에서 헤매는 일
- 지도 핀이 건물 뒤편이나 옆 건물에 찍혀 있는데 확인하지 않는 일
- 카카오톡 채널과 매장 정보의 영업시간이 서로 다른 일
- 가게용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인증해 직원이 바뀌면 관리가 끊기는 일
업종별로 카카오맵에서 무엇을 먼저 챙기나요?
필라테스 · 요가 스튜디오는 상가 건물 높은 층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층수 · 엘리베이터 · 주차 안내를 먼저 적어요. 학원은 셔틀 운행 여부와 상담 가능 시간을, 카페는 주차와 좌석 사진을 앞에 둬요.
공방처럼 예약제로 운영하는 가게는 ‘방문 전 예약 필수’를 영업시간 옆에 분명히 적어요. 지도만 보고 불쑥 찾아온 손님이 문 앞에서 돌아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어느 업종이든 대표 사진 첫 장이 가게를 고르는 기준이 돼요. 첫 장이 무엇을 파는 곳인지 알기 어려운 사진이라면, 대표 메뉴나 작업물이 잘 보이는 사진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카페처럼 평일과 주말 영업시간이 다른 가게는 요일별로 나눠 적어요. ‘매일 10시~22시’처럼 한 줄로 뭉뚱그리면, 일찍 닫는 날 찾아온 손님이 헛걸음을 해요.
예를 들면
- 이사한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카카오맵에 예전 주소가 남아 있어서, 손님이 옛 자리로 찾아간 일이 있어요.
이것만 확인하세요
- 카카오맵에서 가게 이름으로 검색해 정보가 맞는지
- 이전 · 폐업한 예전 정보가 남아 있지 않은지
- 홈페이지 주소가 들어 있는지
우리 가게엔?
매장에 손님이 찾아오는 가게라면 확인해 두세요.
이시모에서는
'유지관리 + 검색 · AI 성장'의 지도 정보 관리에서 홈페이지와 지도 정보를 맞춰요. 카카오맵까지 챙길지는 미팅에서 함께 정해요.
미팅 예약하기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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